직구로 융 스위치 주문했다가 공사 일정 꼬인 상황
스***중
이번에 스위치랑 수전 같은 소품들을 해외 직구로 준비했어요. 융 스위치 특유의 느낌이 좋아서 면세 대행 서비스까지 이용해서 부가세 환급도 받으려고 계획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재고였어요. 2월 초에 주문을 마쳤는데 일부 품목이 재고 부족이라면서 현지 배송조차 안 되고 있더라고요. 하필 지금 전기 작업 공사가 한창인데 스위치 유닛이 안 오니까 전기 반장님 작업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요.
판매처에 일부 품목만 먼저 보내달라고 하거나 취소하고 싶다고 말해봤는데, 무조건 전체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라는 답변만 받았어요. 그런데 취소를 하면 단순 변심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배송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수수료까지 내며 취소하려니 참 난감하네요.
댓글 9
전***님5/25
스위치 안 오면 전기 공사 마무리가 안 돼서 진짜 애매하겠어요.
스***중5/25
그러게요. 일단 다른 작업은 진행 중인데 스위치 때문에 마감이 안 돼서 계속 신경 쓰이네요.
유***저5/25
저도 예전에 면세 대행 이용해봤는데 재고 문제 생기면 대응이 참 어렵더라고요.
수***러5/25
취소 수수료 2만원이면 너무 아깝네요. 그냥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스***중5/26
저도 고민인데 공사 일정이 계속 밀리니까 마음이 너무 조급해요.
인***보5/26
직구할 때는 무조건 배송 완료 날짜를 공정표에 맞춰서 여유 있게 잡아야겠어요.
융***아5/26
융 스위치 예쁘긴 한데 재고 이슈가 진짜 무섭긴 하더라고요.
공***자5/26
저도 예전에 자재 늦게 와서 후속 공정 다 밀렸던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자***왕5/27
면세 대행이 처음엔 싸게 느껴져도 이런 변수 생기면 골치 아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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