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자재 고를 때 줄무늬 패턴 말고 다른 거 찾다가 발견했어요
마***기
이번에 마당 데크 새로 깔면서 자재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보통 합성목재데크라고 하면 다 똑같이 생긴 줄무늬 패턴이 대부분이라 좀 식상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찾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이번에 양면으로 나온 제품을 알게 됐어요. 한쪽 면은 일반적인 줄무늬인데 다른 한쪽은 나이테 무늬처럼 연출된 제품이 있더라고요.
이게 이중압출 방식처럼 복잡하게 만든 게 아니라 데크에 무늬를 입힌 방식이라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물론 완벽하게 나무랑 똑같다고 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기존에 보던 제품들보다는 훨씬 덜 어색하고 마음에 들더라고요.
댓글 5
나**아6/5
저도 맨날 보던 줄무늬만 봐서 그런지 나이테 무늬 있는 건 좀 신기하네요. 훨씬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마***기6/5
그쵸. 저도 처음엔 좀 어색할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전***러6/5
합성목재 데크 시공할 때 수평 잘 안 맞으면 나중에 진짜 꿀렁거리더라고요. 기초 작업 잘 되는지 꼭 보셔야 해요.
데***중6/6
양면으로 되어 있으면 한쪽 면이 닳았을 때 뒤집어서 쓸 수도 있는 건가요?
마***기6/6
아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시공할 때 반장님께 여쭤봐야 정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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