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방문 전 홈페이지부터 뒤져본 이유
타***람
처음엔 무작정 눈에 보이는 예쁜 타일만 찾으려고 논현동까지 달려갔었어요. 근데 막상 매장에 가니까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냥 눈에 들어오는 대로 고르려니까 결정장애가 제대로 왔거든요.
다행히 직원분이 쇼룸부터 먼저 들러보라고 알려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욕실 컨셉별로 전시된 곳을 먼저 보니까 제가 원하는 느낌이 뭔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더라고요. 전시된 욕실마다 사용된 타일 정보가 다 붙어 있어서 메모하기 편했어요.
가장 도움 됐던 건 방문 전에 인스타그램이랑 홈페이지를 미리 보고 간 거였어요. 타일 이름으로 검색하면 실제 시공된 예시들을 모아볼 수 있어서 훨씬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었거든요. 가격 비교할 때도 박스 단위가 아니라 1제곱미터 단위로 물어봐야 정확하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어요.
댓글 5
욕***러6/7
저도 저번에 갔을 때 너무 많아서 멍하니 있다가 왔는데 홈페이지 미리 보고 가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타***람6/7
진짜요. 그냥 가면 넋 나가기 딱 좋아요. 저는 미리 캡처해 간 것 위주로 먼저 물어봤어요.
초**인6/7
제곱미터 단위로 비교해야 한다는 건 진짜 몰랐던 정보예요. 그냥 박스당 가격만 봤거든요.
수*맘6/8
저도 수원 사는데 논현동까지 가는 게 은근히 큰맘 먹어야 하는 일인데 발렛 해주신다니 다행이네요.
그***아6/8
이태리 타일은 예쁘긴 한데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도 중국산 제품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