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부 단열재 두께랑 욕실 방수 범위 늘리는 데 예산을 더 썼어요
확장 공사하면서 단열재 두께랑 욕실 방수 범위 늘리는 데 예산을 더 썼어요.
단열은 두께랑 성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이소핑크를 겹겹이 쌓는 방식으로 진행했거든요. 거실은 30t짜리 아이소핑크를 4겹까지 교차해서 시공했더니 총 두께가 120mm 정도 나오더라고요. 이음새마다 우레탄 폼을 꼼꼼하게 채우고 샷시 주변도 빈틈없이 메꾸는 작업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자재가 더 들어가고 작업이 까다로워진 만큼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나중에 추위 때문에 고생할까 봐 욕심을 냈던 부분이에요.
욕실도 방수 공사할 때 비용을 좀 더 보탰어요.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2차 도막 방수 범위를 1.8m 높이까지 높여서 작업해달라고 요청했거든요. 1차 액체 방수 후에 아쿠아로 꼼꼼하게 덧칠하고 난로로 바짝 말리는 과정까지 확인했고요. 범위가 넓어진 만큼 추가 비용은 발생했지만, 물 쓰는 공간이라 나중에 누수 문제 생기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판단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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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주치의살리오
후기 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저도 단열할 때 아이소핑크 두께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120mm면 진짜 든든하겠어요.
방수 높이를 1.8m까지 올리셨다니 정말 꼼꼼하게 잘 하셨네요. 저도 욕실은 무조건 돈 더 써서라도 높게 잡으려고요.
방수 범위 넓히면 추가 비용이 어느 정도나 차이 나나요?
자재비랑 인건비가 조금 더 붙긴 했지만, 나중에 하자 생겨서 뜯어내는 비용 생각하면 훨씬 경제적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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