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교체할지 기존 거 쓸지 고민하다 결국 새로 했어요
싱***러
처음에는 예산 아끼려고 기존 싱크대 그대로 쓰려고 했거든요. 근데 뜯어보니까 상태가 영 아니길래 결국 새로 설치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근데 중간에 계획을 바꾸는 게 생각보다 일이 크더라고요. 싱크대를 새로 하기로 결정하면서 가스 배관 제거 문제도 생겼는데, 결국 샷시 프레임 쪽에 배관이 남게 되어버렸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을 딱 고정해두지 않으면 이렇게 예상치 못한 디테일이 남게 되더라고 Kr
그리고 철거할 때도 챙겨야 할 게 많더라고요. 공사를 네 번이나 나눠서 진행하다 보니 나중에 자재 버릴 때 현장에서 실수로 새 건조대나 페인트 같은 쓸 물건까지 같이 버려졌거든요. 나중에 쓰려고 따로 챙겨둔 건 꼭 별도로 보관해달라고 다시 한번 말해둬야 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철***인6/13
저도 철거할 때 버리면 안 되는 거 말씀 안 드려서 멀쩡한 자재 날린 적 있어요. 진짜 현장에서는 따로 빼두라고 강조해도 잘 안 들을 때가 많더라고요.
싱***러6/13
맞아요. 저는 나중에 확인해보니 이미 다 버려진 뒤라 너무 허탈했어요.
단**요6/13
배관 남은 건 나중에 가스레인지 쓸 때 불편하진 않으세요?
싱***러6/13
다행히 사용에는 문제없는데 볼 때마다 조금 신경 쓰이긴 해요.
초**인6/13
저도 싱크대 교체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 계획 변경은 진짜 무서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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