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전부터 소통 안 돼서 불안했던 업체랑 진행하며 느낀 점

초***러

부동산 소장님이 마감 잘 된 집을 보여주셔서 믿고 계약했는데, 공사 시작 전부터 연락이 너무 안 돼서 정말 속상했어요. 사무실에 가도 사장님이 계속 전화만 받으시니까 저랑 상담을 하는 건지 아닌지 모를 정도로 대화가 뚝뚝 끊기더라고요.

문자를 남겨도 답장이 없으니 궁금한 게 생겨도 물어볼 수가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자꾸 제가 먼저 확인하게 됐어요. 전문가니까 알아서 잘해주시겠지 싶다가도 기본적인 소통조차 안 되니까 공사 중간에 문제 생기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계약서 내용도 다시 보니 작은방 확장 2곳인데 1곳만 적혀 있어서 추가 비용도 발생했고, 싱크대나 붙박이장 같은 것도 별도로 챙겨야 해서 예산이 생각보다 계속 늘어났어요. 실링팬이나 인덕션 같은 것도 제가 직접 구매해서 준비하느라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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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공**옥5/24

저도 처음에 연락 안 돼서 진짜 답답했어요. 그래도 나중에 결과물 보고 마음 풀린 적은 있어요.

초***러5/24

결과물만이라도 잘 나오면 다행인데, 하자가 생기면 그때는 진짜 대화가 안 될까 봐 무서워요.

꼼***인5/24

계약서에 확장 부분 누락된 건 꼭 다시 확인해서 수정해두셔야 해요. 나중에 분쟁 생기면 골치 아프더라고요.

예***자5/24

직접 구매하시는 품목들 많으면 현장에서 설치 기사님이랑 일정 맞추는 것도 진짜 일이에요.

초***러5/24

맞아요. 인덕션이랑 도어락 같은 거 배송 날짜 맞추는 것도 너무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와요.

전***팬5/25

소통 안 되는 업체는 공사 중간에 일정 꼬이면 더 힘들어지더라고요. 힘내세요.

이***중5/25

저도 계약할 때 사장님 바빠 보이셔서 걱정했는데 결국 추가 비용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았어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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