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유명했던 업체가 갑자기 사라졌을 때

집***보

공사 마칠 때까지만 해도 별 탈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턴키로 진행하면서 업체가 워낙 활발하게 SNS 활동도 하고 유튜브도 있어서 믿음이 갔었거든요.

그런데 입주하고 1년도 안 된 시점에 사소하게 손볼 곳이 생겨서 연락을 드렸는데 카톡을 계속 안 읽으시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무실을 직접 찾아가 봤는데 이미 비어 있는 상태였어요.

다행히 공사 중에 돈을 떼인 건 아니지만, 나중에 AS 해주시기로 했던 부분들을 이제는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나 싶어서 앞이 캄캄하더라고요. 경기가 많이 안 좋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연락을 피하시는 건지 알 길이 없어서 참 답답한 마음이에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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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이***중5/20

저도 예전에 업체 연락 안 돼서 고생한 적 있는데 진짜 막막하시겠어요.

집***보5/21

진짜 사무실 비어있는 거 확인했을 때 그 허탈함은 말로 못 해요.

공**옥5/21

SNS 활동 활발하다고 다 믿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저도 겪어봤어요.

꼼***인5/21

AS 부분은 혹시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 있으셨나요?

집***보5/21

계약서에는 있었는데 연락이 안 되니까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루5/22

그래도 공사 중에 금전적인 손해가 없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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