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 시공이랑 도배 일정 겹치면 보일러 조절 진짜 애매해요

마***민

이번에 마루랑 도배 공정 겹치면서 보일러 온도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강마루는 본드가 잘 마르려면 온도를 너무 높이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보일러를 틀면 마루가 뜰 수도 있어서 최소 48시간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고 해서 거의 외출 모드로만 뒀거든요.

근데 문제는 바로 다음 날 들어오는 도배 공정이었어요. 도배할 때 벽면 평평하게 만들려고 퍼티 작업을 하는데, 이게 빨리 말라야 사포질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도배 기사님은 보일로를 좀 틀어달라고 하셔서 마루랑 도배 사이에서 진짜 난감했어요.

결국 전기 히터를 따로 가져와서 틀어보긴 했는데, 그래도 마루가 뜰까 봐 걱정돼서 퍼티가 덜 마른 상태로 사포질을 하게 되더라고요. 차라리 마루 사이에 필름이나 페인트 작업을 미리 섞어서 공정을 짰으면 마루도 잘 붙고 도배 작업도 수월했을 텐데, 일정을 이렇게 짜버린 게 계속 생각나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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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공**요6/10

저도 마루랑 도배 붙여서 진행했다가 보일러 때문에 진짜 애먹었거든요. 마루 뜨는 건 진짜 무서운 일이죠.

마***민6/10

맞아요. 진짜 마루 들뜰까 봐 히터 틀면서도 계속 눈치 보게 되더라고요.

초**인6/10

마루 시공 후에 바로 도배 들어가는 게 보통인가요? 저는 일정 짤 때 참고하려고요.

마***민6/10

저는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바로 들어갔는데, 차라리 하루라도 비워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필**랑6/10

필름이랑 마루 만나는 부분 실리콘 마감은 진짜 잘하는 분이 오셔야 해요. 저도 저번에 마감 때문에 속상했거든요.

퍼**인6/10

퍼티 마르는 게 진짜 관건이죠. 저도 작업할 때 날씨 안 좋으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집***중6/11

저도 강마루 할 때 보일러 온도 조절 때문에 기사님이랑 한참 얘기했어요.

단**정6/11

히터로만 버티기엔 한계가 있더라고요. 온도 조절이 진짜 제일 까다로운 공정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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