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랑 타일 고르려고 논현동부터 경기 광주까지 발품 팔았어요

조***이

조명은 인터넷으로만 보다가는 크기나 느낌을 알 수 없겠다 싶어서 코램프 쇼룸에 다녀왔어요. 평일에는 예약제로 운영되는 것 같길래 미리 연락해보고 갔는데, 다행히 예약 없이도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직접 보니까 샹들리에가 눈에 들어왔는데 저희 집 거실 크기에는 너무 과할 것 같아서 아쉽게 내려놓았어요. 현관등은 이미 핫딜 떴을 때 사두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조명들 크기 가늠해보는 데는 큰 도움이 됐어요.

라디룸은 조금 멀긴 해도 조명 갓 호환되는 게 신기해서 다녀왔거든요. 소켓 크기가 같아서 갓만 따로 바꿔 끼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나중에 분위기 바꿀 때 유용하겠다 싶더라고요.

타일은 윤현상재 쇼룸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타일 조각만 보는 거랑 실제 시공된 결과물을 같이 보는 건 차이가 정말 크더라고요. 근처 대제타일은 좀 더 빈티지한 느낌이 강했고, 하남에 있는 곳은 종류가 워낙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다만 자재 구매할 때는 예산에 맞춰서 잘 골라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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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타**버5/18

저도 윤현상재 자주 가는데 진짜 눈 돌아가요. 저번에 갔을 때는 주차가 너무 힘들어서 근처에서 헤맸거든요.

조***이5/18

맞아요, 저도 주차 때문에 고생 좀 했어요. 그래도 발렛 해주시는 곳은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우***아5/19

라디룸 갓 호환되는 거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저도 나중에 조명 바꿀 때 참고해야겠어요.

현***민5/19

현관등은 인터넷으로 사면 크기 실패할 때가 많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직접 보고 결정하려고요.

조***이5/19

직접 가서 크기 확인해보니까 확실히 감이 잡혀서 마음이 편했어요.

홈***링5/19

저도 예전에 타일 고를 때 샘플 보고 결정했는데, 조명 아래서 보면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