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 쇼룸 가서 한참 고민하다 결정한 자재들
구***민
구로동에 있는 한 쇼룸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볼 게 너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마루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가장 고민했던 게 마루랑 벽지 색감을 맞추는 거였는데, 한 곳에서 직접 매칭해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저는 무난하게 가고 싶어서 화이트 톤 벽지에 약간 차분한 느낌의 마루를 골랐거든요. 조명 아래서 보는 거랑 그냥 보는 거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한참을 서성거렸네요.
특히 마루랑 벽지 경계가 너무 튀지 않게 하는 게 관건이었는데, 다행히 샘플들을 같이 얹어놓고 비교해볼 수 있어서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서로 톤이 안 맞으면 나중에 완성됐을 때 뜬금없어 보일까 봐 걱정됐거든요.
댓글 4
마***가5/21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샘플들 겹쳐서 보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거든요.
구***민5/21
맞아요. 그냥 하나씩 볼 때는 괜찮았는데 같이 두니까 확 티가 나더라고요.
인***보5/21
혹시 벽지는 어떤 걸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서요.
홈***링5/21
조명 아래서 보면 또 느낌이 확 바뀌니까 꼭 여러 번 확인해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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