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이랑 전기 공사 따로 부를까 고민하다 같이 진행했어요
공***터
처음에는 공정별로 전문가를 따로 섭외하는 게 더 저렴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계획을 짜보니까 단내림이나 간접조명 같은 건 목수님이랑 전기 반장님이 계속 대화를 맞춰야 하더라고요.
저희 집은 우물천장 모양도 바꾸고 실링팬도 달 계획이라서 두 분이 같이 소통하는 게 필수였거든요. 그래서 결국 목공이랑 전기를 같이 진행할 수 있는 팀으로 섭외했어요. 비용은 조금 더 들더라도 공정이 꼬여서 일정이 밀리는 것보다 이게 훨씬 마음 편할 것 같았거든요.
만약 전기 배선 위치를 목공 작업 전에 미리 잡아두지 않으면 나중에 천장 뜯고 다시 작업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더라고요. 이번에 에어컨 배관 작업도 목공 들어가기 전에 미리 끝내두니까 훨씬 수월했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전***무5/27
저도 전기랑 목공 따로 부르다가 스케줄 안 맞아서 고생했거든요. 같이 진행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아요.
공***시5/27
맞아요. 서로 소통 안 되면 나중에 마감 다 뜯어내야 하는 상황 생기더라고요ㅠㅠ
초***인5/27
혹시 에어컨 배관 작업도 같이 의뢰하셨나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서요.
공***시5/28
저는 에어컨 기사님 따로 모셨는데, 배관 노출 안 되게 목공 하실 때 미리 말씀드려 놓긴 했어요!
인***수5/28
단내림 공사할 때 전기 배선 미리 안 빼놓으면 나중에 진짜 난감해집니다. 잘 결정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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