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하면서 문틀까지 같이 바꿀지 고민했던 과정

욕***중

이번에 욕실을 완전히 뜯어내는 올철거 공사를 계획하면서 문틀이랑 문짝 상태도 같이 확인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욕실 쪽은 물을 쓰는 곳이라 문틀도 낡으면 교체하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욕실 업체에 여쭤봤는데, 욕실만 전문으로 하시다 보니 문틀 작업은 근처 목공 업체에 따로 알아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문짝 제작하는 곳에 전화도 해봤는데, 제작은 가능해도 시공해 줄 목수님을 따로 연결해야 해서 인건비가 생각보다 꽤 나올 수 있다고 하셔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문틀이랑 문짝까지 한꺼번에 다 해주는 업체를 찾는 게 나을지, 아니면 번거롭더라도 각각 따로 구해서 공정을 맞추는 게 나을지 계속 머릿속이 복잡했어요. 욕실 공사할 때 문틀까지 같이 진행하는 경우가 흔한지도 궁금하고, 공정 하나하나 따로 부르다 보면 비용이나 일정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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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목***요5/31

저도 예전에 욕실 하면서 문틀 같이 바꿨는데, 따로 부르니까 인건비가 진짜 무섭게 붙더라고요.

욕***중5/31

맞아요. 저도 그 인건비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려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도***가5/31

문틀은 목공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업체 하나가 다 해주는 게 일정 맞추기에는 훨씬 수월하긴 해요.

셀***무6/1

욕실 업체에서 목공 따로 알아보라고 하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었어요.

욕***중6/1

진짜 공정 하나하나 챙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ㅠㅠ

영***민6/1

저는 문틀은 그냥 필름 작업만 해서 비용 아꼈는데, 상태가 안 좋으면 교체가 답이긴 하더라고요.

공***자6/1

문짝 제작이랑 시공을 따로 하면 나중에 마감 부분에서 서로 책임 회피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웠던 기억이 나요.

집***인6/1

저도 문틀 교체할 때 업체 여러 군데 견적 비교해봤는데, 일괄로 해주는 곳이 마음은 제일 편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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