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문틀 마감 보고 고민에 빠진 날
욕***중
이번에 욕실 공사 새로 마쳤는데 문틀이랑 문턱 사이 마감이 계속 눈에 밟혀요. 원래는 문이랑 문턱이 딱 맞닿아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시공하고 나니까 문이랑 문턱 사이에 약간 거리가 생겼더라고요.
게다가 도어 하단이랑 문턱 틈새가 한 1.5에서 2cm 정도 벌어져 있어요. 화장실 쓸 때마다 물이나 소리가 새어 나갈 것 같아서 신경 쓰일 것 같거든요. 문을 조금 더 길게 해서 다시 설치하면 나을까 싶다가도, 문턱이랑 아예 간격을 없애는 건 구조상 힘들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이럴 때 도어씰 같은 걸 따로 다는 게 최선일까요. 마감이 애매하게 된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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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아6/14
저도 예전에 문턱이랑 문 사이 벌어진 것 때문에 밤잠 설쳤거든요. 도어씰 달면 그래도 틈새는 좀 가려지더라고.
욕***중6/14
도어씰이 제일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틈이 좀 커서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문***사6/14
문짝 길이를 조절하는 건 목공 작업이 다시 들어가야 해서 공사가 커질 수도 있어요. 일단 실리콘이나 씰로 메워보고 결정하는 게 나을 거예요.
구**버6/15
저희 집도 문턱이랑 문 사이에 틈이 있어서 물 튈 때마다 불안하더라고요. 결국 저도 씰로 마감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