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부장 없애고 싶은데 타일 공사 범위 때문에 고민이에요

주***중

이번에 이사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도배랑 주방 리모델링만 딱 하고 들어가려고 예산을 짜고 있어요. 1500만 원 안쪽으로 끊어야 해서 최대한 아껴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다용도실이 꽤 넓은 편이라 상부장을 아예 없애고 시원하게 쓰고 싶은 마음이 커요. 근데 상부장을 떼어내면 그 자리에 타일을 새로 해야 하더라고요. 일정이 3~4일 정도로 너무 짧아서 타일 작업까지 추가하면 공기가 감당이 안 될까 봐 걱정이에요.

상부장 그대로 두면 예산은 아끼겠지만, 자꾸 눈에 밟혀서 밤마다 찾아보고 있어요. 타일 공사 들어가면 공정 하나가 더 늘어나는 거라 비용도 더 들고 일정 맞추기도 힘들 것 같아서 현실적으로 타협해야 하나 싶기도 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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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타***님5/21

상부장 떼고 타일 새로 하면 기존 타일이랑 색 맞추기도 어렵고 작업 범위가 생각보다 커질 수 있어요.

주***중5/21

맞아요. 그래서 그냥 기존 상부장 그대로 쓸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이***생5/21

저도 상부장 없애고 싶었는데 결국 타일 마감이 안 예뻐서 포기하고 그대로 뒀거든요.

공***자5/21

3~4일이면 정말 타이트하네요. 타일 공정 들어가면 최소 이틀은 더 잡아야 안전할 거예요.

주***중5/21

보관 이사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라 일정이 정말 빠듯해서 큰일이에요.

방***골5/21

방산시장 가시면 자재 가격 비교는 꼭 해보세요. 예산 맞추는 데 도움 되더라고요.

초**인5/22

저도 예산 때문에 상부장 떼려다 결국 포기했어요. 타일 비용이 은근히 무시 못 하더라고요.

미***프5/22

상부장 없애면 수납은 좀 부족해도 주방은 훨씬 넓어 보이긴 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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