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구조 바꾸면서 필름 시공이랑 가구 제작 예산 잡은 과정

주***중

신축 3년 차라 사실 큰 공사는 필요 없었는데, 주방이 너무 칙칙해 보여서 구조를 좀 건드려보기로 했어요. 기존 식탁 자리에 아일랜드 식탁을 새로 넣기로 하면서 하부장 필름 시공도 같이 계획했어요.

아일랜드랑 기존 하부장 톤을 맞추려고 필름 작업을 넣었는데, 냉장고장 쪽이랑 홈바장도 새로 제작할 예정이라 예산이 생각보다 꽤 들더라고요. 양쪽으로 수납장을 짜 넣으려니까 목공이랑 가구 제작 비용이 같이 올라갔어요.

상판이랑 벽면도 필름으로 최대한 커버해보고 싶은데, 이게 비용을 아끼는 방법이 될지 아니면 오히려 마감이 안 예쁠지 고민이에요. 전체적인 톤을 모노나 그레이로 갈지, 아니면 우드 앤 화이트로 갈지 결정하는 게 제일 큰 숙제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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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화***릭6/1

저도 상판 필름 고민했었는데 마감이 은근 까다롭더라고요.

주***중6/2

맞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필름으로 갈지 아니면 아예 새로 할지 계속 망설여지네요.

홈***기6/2

홈바장 새로 짜면 수납력 진짜 좋아지겠어요. 저도 냉장고장 쪽 작업 중인데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그***아6/2

그레이 톤으로 맞추면 진짜 깔끔하고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목***님6/2

아일랜드랑 하부장 톤 맞추려면 필름 작업 범위 잘 잡으셔야 해요.

주***중6/2

안 그래도 필름 범위 잘못 잡아서 나중에 돈 더 들까 봐 걱정이에요.

우***트6/3

우드 앤 화이트로 가면 따뜻한 느낌이라 나중에 질리지도 않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