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대 상판부터 식세기 자리까지 고민했던 부분

주***중

이번에 주방 쪽을 손보려고 하는데 싱크대 구조를 그대로 둘지 아니면 아예 새로 맞출지 고민이 많았어요. 기존에 인덕션 열 때문에 아래 서랍장 하나가 타버린 상태라 그냥 쓰기에는 좀 찝찝하더라고요.

상판도 회색 점박이 인조대리석이라 이걸 교체하면서 싱크볼이랑 수전도 같이 바꾸고 싶었거든요. 그러면서 식세기 자리도 만들고 싶어서 아래 서랍장을 리폼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아예 싱크대 전체를 새로 맞추는 게 나을지 한참을 찾아봤어요.

알아보니까 상판만 바꾸는 건 한계가 있어서 차라리 전체 교체를 알아보는 게 나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만약 새로 하게 되면 철거부터 설치까지 싱크대 업체에서 다 해주는 건지, 아니면 따로 철거를 불러야 하는지도 체크해야 할 부분이었어요. 주방 타일도 상판 바꾸면서 같이 바꾸고 싶은데 이게 철거 없이 가능한지도 궁금했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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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싱***인5/21

저도 예전에 상판만 바꾸려다가 결국 전체 교체로 갔는데 그게 속 편하더라고요. 부분적으로 하면 마감이 애매할 때가 많거든요.

주***중5/21

맞아요. 저도 부분적으로 하면 비용이 더 깨질까 봐 걱정돼서 전체 견적을 더 자세히 비교해보는 중이에요.

식**맘5/21

식세기 자리는 인덕션이랑 너무 붙지 않게 배치하는 게 나을 거예요. 저도 열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위치를 좀 옮겼거든요.

타**버5/21

주방 타일은 상판 교체할 때 같이 진행하면 공정도 줄고 훨씬 깔끔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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