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등 없이 다운라이트만 넣기로 결정했어요

구***기

30년 넘은 구축이라 이번에 올수리하면서 천장 단내림 목공 작업도 같이 진행하게 됐어요. 집을 최대한 넓고 따뜻해 보이게 만들고 싶어서 화이트랑 우드 톤으로 컨셉을 잡았거든요.

조명 배치를 어떻게 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유튜브나 카페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조명 관련해서는 참고할 만한 정보가 부족해서 막막하더라고요. 결국 거실에 메인등은 아예 없애고 다운라이트랑 간접조명 위주로 구성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근데 막상 배치도를 그려보니까 너무 어두워서 답답해 보이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발코니 쪽도 탄성코트 할 예정이라 조명을 뭘로 할지 고민인데, 저는 일단 실용적인 쪽으로 일자등이나 센서등도 같이 살펴보고 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트6/3

저도 메인등 없애고 다운라이트로만 갔는데 처음엔 어두울까 봐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조도 확보가 잘 돼서 오히려 아늑하고 좋더라고요.

구***기6/4

다행이네요! 저도 너무 어두울까 봐 밤마다 불 끄고 상상해보고 있어요.

베***아6/4

발코니는 저는 그냥 센서등으로 간단하게 처리했어요. 탄성코트 하고 나면 깔끔해서 센서등만 있어도 충분하더라고요.

전***팬6/4

다운라이트 배치할 때 조도가 낮으면 나중에 보조등이라도 추가할 수 있게 배선만 미리 빼달라고 전기 작업 때 말씀드려 놓으세요.

구***기6/4

아, 배선 작업은 미리 해두는 게 진짜 중요하겠네요. 꼭 말씀드려야겠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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