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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부터 주방까지 취향 찾으려고 매장 돌며 눈여겨본 디테일들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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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타일 고르면서 에디톤 바스월 같은 제품들을 유심히 봤어요. 틈새가 거의 없어서 청소할 때 정말 편하겠더라고요.

세면기도 곡선형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는데, 디자인은 예뻐도 물이 튀는 게 걱정돼서 고민이 좀 됐어요. 그래도 욕실 선반에 충전용 콘센트가 매립된 건 진짜 깔끔하고 좋아 보여서 이번 공사에 꼭 넣어보고 싶더라고요.

주방 쪽은 우드톤 상부장에 화이트 상판 조합이 계속 생각나요. 수납장도 안쪽 물건 꺼내기 편하게 짜인 구조를 보니 수납 효율이 엄청 좋아 보여서 탐났어요. 가구는 손잡이 없는 푸쉬 도어 형태가 깔끔해서 좋았고, 식탁도 얇은 상판에 은은한 색감이 고급스러워서 눈에 계속 밟히네요.

댓글 5

  • 욕***녀

    저도 에디톤 바스월 진짜 눈여겨봤어요. 틈새 없는 게 청소할 때는 진짜 신세계라고 하더라고요.

    • 우**버

      맞아요. 줄눈 관리하기 너무 힘들어서 틈새 없는 쪽으로 마음이 계속 기울어요.

  • 주***중

    선반에 콘센트 있는 건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폰 충전하거나 드라이기 쓸 때 너무 편하거든요.

  • 미***프

    저도 손잡이 없는 푸쉬 도어 좋아해요. 그래야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 가***가

    식탁 상판 얇은 건 진짜 고급스러워 보이긴 하죠. 저도 비슷한 느낌 찾으려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