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수전 고집하다가 아답터 미리 안 챙겨서 당황했던 기억

욕***심

욕실 공사할 때 욕심부려서 한스그로헤랑 그로헤 수전으로 싹 바꿨거든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고민 없이 바로 결정했는데, 나중에 설치 단계에서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수입 브랜드 제품들은 우리나라 일반적인 급수관 규격이랑 미세하게 다른 경우가 많더라고요. 도면을 미리 꼼꼼하게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냥 예쁘니까 다 맞겠지 하고 넘겼던 게 화근이었어요.

다행히 설치하시기 전에 도면 보고 G3/8인치 규격인지 확인해서 변환용 아답터를 미리 구해뒀거든요. 만약 이거 없이 공사 당일에 수전이랑 기사님만 딱 마주쳤으면 설치 자체가 안 돼서 공정 다 꼬일 뻔했어요. 이태리나 독일산 수전 쓰실 분들은 꼭 미리 규격 체크하고 아답터 챙겨두는 게 마음 편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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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수***러5/30

저도 이번에 수입 수전 보고 있는데 규격 확인하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물**톡5/31

저도 예전에 아답터 없이 주문했다가 배송 기다리느라 공사 며칠 밀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아5/31

유럽 수전은 진짜 예쁘긴 한데 규격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인 것 같아요.

타**인5/31

아답터 미리 챙겨두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현장에서 없으면 답 없거든요.

신***기5/31

수입 브랜드 제품은 아답터 비용도 생각보다 꽤 들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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