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수입 수전 고집하다가 아답터 미리 안 챙겨서 당황했던 기억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타일/욕실 금액 자세히 보기

욕실 공사할 때 욕심부려서 한스그로헤랑 그로헤 수전으로 싹 바꿨거든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고민 없이 바로 결정했는데, 나중에 설치 단계에서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수입 브랜드 제품들은 우리나라 일반적인 급수관 규격이랑 미세하게 다른 경우가 많더라고요. 도면을 미리 꼼꼼하게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냥 예쁘니까 다 맞겠지 하고 넘겼던 게 화근이었어요.

다행히 설치하시기 전에 도면 보고 G3/8인치 규격인지 확인해서 변환용 아답터를 미리 구해뒀거든요. 만약 이거 없이 공사 당일에 수전이랑 기사님만 딱 마주쳤으면 설치 자체가 안 돼서 공정 다 꼬일 뻔했어요. 이태리나 독일산 수전 쓰실 분들은 꼭 미리 규격 체크하고 아답터 챙겨두는 게 마음 편해요.

댓글 5

  • 수***러

    저도 이번에 수입 수전 보고 있는데 규격 확인하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 물**톡

    저도 예전에 아답터 없이 주문했다가 배송 기다리느라 공사 며칠 밀렸던 기억이 나네요.

  • 그***아

    유럽 수전은 진짜 예쁘긴 한데 규격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인 것 같아요.

  • 타**인

    아답터 미리 챙겨두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현장에서 없으면 답 없거든요.

  • 신***기

    수입 브랜드 제품은 아답터 비용도 생각보다 꽤 들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