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분위기 바꾸려고 샀던 수세미가 포인트가 됐어요
욕***맘
욕실 인테리어 마감하면서 젠다이 위에 작은 소품 하나 두고 싶어서 스펀지밥 수세미를 샀거든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욕실 들어갈 때마다 귀여워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저는 젠다이 위에 바로 올려두기보다 3M 코맨드 양면테이프로 살짝 붙여서 고정해뒀어요. 수세미가 자꾸 움직이면 불편하니까요. 덕분에 욕실 선반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해외 직구로 샀는데 아크릴이 덧대어진 것보다 스펀지 자체에 프린팅된 타입이 훨씬 자연스럽고 예쁘더라고요. 혹시 배송 중에 팔 부분이 좀 구겨져서 오더라도 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두면 금방 펴지니까 너무 걱정 안 해도 돼요.
댓글 10
욕***님5/17
저도 욕실 젠다이에 소품 붙여두는데 코맨드 테이프가 진짜 깔끔하긴 해요.
욕***맘5/17
맞아요. 나중에 뗄 때도 자국 안 남아서 진짜 편하더라고요.
스***후5/18
아크릴 있는 건 좀 이질감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프린팅된 걸로 찾고 있어요.
아***집5/18
저희 애도 스펀지밥 좋아하는데 수세미로 쓰면 진짜 좋아하겠어요.
직**보5/18
해외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 어떤 키워드로 찾으셨어요?
욕***맘5/18
저는 spongebob sponge라고 검색해서 찾았어요.
깔**이5/18
수세미를 밖에서 건조시키면 좀 눅눅해지지 않나요?
욕***맘5/18
통풍 잘되는 곳에 두니까 괜찮더라고요.
미***프5/19
저도 저런 소소한 소품 하나로 분위기 바꾸는 거 좋아해요.
집**기5/19
저도 비슷한 거 찾아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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