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브랜드랑 사제 사이에서 고민하다 리바트로 결정했어요
주방은 집에서 제일 큰 면적을 차지하니까 힘을 줘야겠더라고요. 이케아부터 에넥스, 리바트, 그리고 사제 업체들까지 네 군데 넘게 상담받으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디자인을 내 마음대로 맞출 수 있는 사제 주방이 끌리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주변에 먼저 해보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사후관리가 안 돼서 나중에 고생했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AS 걱정 없는 브랜드로 가기로 마음먹고 리바트를 선택했어요.
가구거리에 있는 매장은 규모가 작아서 보고 싶은 샘플이 한정적이었는데, 큰 매장으로 가니까 훨씬 다양한 디자인을 볼 수 있었어요. 상판은 칸스톤 루나화이트 12T로 정했고, 싱크볼이랑 수전도 리바트 제품으로 맞췄어요. 여기에 온누리 상품권까지 적용하니까 예산보다 훨씬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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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사제랑 브랜드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는데 역시 사후관리가 무시 못 하더라고요.
맞아요. 나중에 문짝 틀어지거나 수전 문제 생겼을 때 바로 연락되는 게 진짜 큰 것 같아요.
상판 루나화이트 12T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이번에 상판 두께 고민 중이거든요.
가구거리 매장 온누리 되는 거 진짜 쏠쏠하죠. 저도 저번에 붙박이장 할 때 썼어요.
네, 덕분에 붙박이장까지 같이 하면서 예산 안에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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