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할 때 미리 챙겨둔 커튼레일 덕분에 편했어요

키***인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커튼레일을 미리 주문해뒀는데, 공사 끝나고 바로 달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기사님 오시기 전에 미리 준비해두니까 나중에 따로 사람 부를 일도 없고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전기 공사할 때 배선이 조금 아쉽게 마무리된 부분이 있어서 가제트팔을 하나 샀는데, 이게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았어요. 삐져나온 선 정리할 때도 썼지만 커튼레일 고리 끌어올릴 때도 유용하게 썼거든요.

키가 160이라 싱크대 상부장 정리하거나 커튼박스 치수 잴 때 늘 애먹었거든요. 그래서 2단짜리 사다리를 하나 들였는데, 배송 조금 더 빠른 걸로 고르길 잘했다 싶어요. 높은 곳 작업할 때 높이를 얻으니까 이것저것 직접 해볼 수 있는 추진력도 생기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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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공***보6/1

저도 키가 작아서 사다리 고민 중인데 2단이면 싱크대까지는 괜찮을까요?

키***인6/1

저는 2단으로 쓰고 있는데 싱크대 상부장 손 닿는 정도로는 딱 적당하더라고요.

전***님6/1

가제트팔 진짜 물건이죠. 저도 작업할 때 가끔 쓰는데 선 정리할 때 은근 편해요.

커**랑6/2

커튼레일 미리 주문해두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공사 끝나고 없어서 며칠 고생했어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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