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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후드 디자인 고민하다 결국 팔멕 스텔라로 결정했어요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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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인테리어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후드였어요. 처음에는 시야를 가리지 않게 밀레 일체형 인덕션으로 갈까 생각도 했었는데, 결국은 팔멕 스텔라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무늬목 키큰장이랑 어울리는 느낌을 찾다 보니 이 모델이 딱이었어요. 사실 배송이 두 달이나 걸려서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한참 기다리느라 애가 탔는데, 막상 뻥 뚫려 있던 자리가 메꿔지니까 주방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욕실도 세면대 재고가 없어서 거울 세팅까지 늦어지는 바람에 공사가 좀 길어졌어요. 그래도 이렇게 하나씩 완성되어 가는 거 보니까 이제야 진짜 우리 집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9

  • 우***이

    저도 키큰장 무늬목 썼는데 팔멕 스텔라가 진짜 잘 어울리겠어요.

  • 인***중

    밀레 일체형이랑 팔멕 사이에서 저도 엄청 고민했거든요. 결정하시기 힘들었겠어요.

    • 주***록

      진짜 결정하기 힘들었어요. 그래도 설치하고 나니까 만족스러워서 다행이에요.

  • 욕***님

    세면대 재고 때문에 공정 밀리는 거 진짜 흔한 일이에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 화**홈

    저도 배송 때문에 공사 기간 늘어났던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주***록

      두 달은 진짜 너무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기다린 보람은 있어요.

  • 미***프

    후드 자리가 뚫려 있으면 주방이 참 허전해 보이더라고요.

  • 공***집

    저도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온라인 집들이 글 꼭 보고 싶어요.

  • 스**후

    팔멕 스텔라 디자인이 깔끔해서 무늬목이랑 궁합이 좋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