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랑 디자인 스튜디오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디자인 중심 업체로 결정했어요

디***아

집 매수하고 3개월 동안 업체 선정하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그냥 공사만 해주는 일반 턴키로 할지, 아니면 디자인 디테일까지 같이 고민해 주는 디자인 중심 업체로 할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결국 두 달 동안 일곱 번이나 미팅하면서 도면이랑 자재 하나하나 맞춰가는 디자인 중심 업체랑 계약했어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 계약서로 작성했고, 계약금 10%에 착수금이랑 중도금, 잔금을 각각 30%씩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대표님이 하자보수도 2년까지 책임져준다고 확답을 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디자이너분들 센스도 좋아서 계약하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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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생4/13

계약금이랑 중도금 비율을 그렇게 나누셨군요. 저희 집은 30%씩 한꺼번에 내라고 해서 좀 부담스러웠거든요.

디***아4/13

저희도 처음엔 고민했는데, 표준 계약서 기준으로 나눠서 진행하니까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구**브4/14

하자보수 2년은 진짜 메리트 있네요. 보통 1년이라서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걱정될 때가 많거든요.

인***수4/14

두 달 동안 일곱 번이나 미팅하셨다니 정성이 대단하세요. 저도 디자인 때문에 미팅 여러 번 했는데 진짜 진 빠지더라고요.

디***아4/14

진짜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니까 나중에 후회는 안 할 것 같아요.

꼼***인4/14

디자이너분들이랑 소통할 때 따로 준비해 가신 자료가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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