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벽난로 선반 결국 들였어요
신***망
신혼집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로망이었던 벽난로 선반을 꼭 넣고 싶었거든요. 남편은 처음엔 예산 생각해서 좀 말리는 분위기였는데, 그래도 결국 제 고집대로 밀어붙여서 데려왔어요.
미니모홈에서 알룸 크레덴자 제품으로 골랐는데 가격대가 조금 있어서 구매할 때 고민을 꽤 했었거든요. 조명 기능도 있고 디밍까지 되는 모델이라 더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런데 벌써 사용한 지 1년이 넘었는데, 볼 때마다 질리지 않고 오히려 집안 분위기를 잡아주는 것 같아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 간식 먹을 때나 밤에 야식 먹을 때 은은하게 켜두면 공간 자체가 되게 아늑해지더라고거든요.
댓글 4
우***아6/14
저도 비슷한 스타일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가격대가 좀 있긴 하더라고요.
신***망6/14
맞아요. 저도 결제 버튼 누르기 전까지 한참 고민했었어요.
거***기6/14
조명 기능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저도 무드 있는 공간 만들고 싶거든요.
아***집6/15
애들도 좋아한다니 진짜 기특한 아이템이네요. 저희 집에도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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