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가기 전에 메지 색상 미리 생각해갔어요

김***인

처음 타일 가게 방문했을 때 준비를 하나도 안 해가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 사장님이 메지 색상은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물어보시는데,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져서 어버버하다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김포에 있는 매장 가기 전에 지난번 받았던 견적서를 다시 꼼꼼히 읽어봤어요. 기준을 미리 세워두니까 상담할 때 물어볼 것도 명확해지고 훨씬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매장에 가보니 타일 크기별로 진열이 잘 되어 있어서 사이즈 확인하기 좋았고, 제품 라벨에 적힌 규격 사진 찍어온 게 상담받을 때 진짜 유용했어요. 나중에 기술자분께 문의할 때도 이 사진들 보여드리면 소통이 훨씬 빠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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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타**님5/21

저도 예전에 메지 색상 결정 못 해서 매장에서 한참 서 있었는데 공감되네요.

김***인5/21

진짜요,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질문에 대답하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욕***중5/21

라벨 사진 찍어오는 거 진짜 중요해요. 나중에 견적 물어볼 때 그거 없으면 다시 가야 하거든요.

미***프5/22

저는 메지 색상 타일이랑 똑같은 걸로 맞췄는데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공***집5/22

매장 가실 때 양중비나 시공비 안내된 부분도 같이 체크해두면 예산 짤 때 편해요.

초**출5/22

혹시 타일 크기별로 진열된 거 말고 샘플북도 따로 있었나요?

김***인5/22

네, 카탈로그랑 같이 보여주시면서 비슷한 스타일 위치까지 안내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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