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색상 고민하다가 결국 근처 쇼룸에서 결정했어요

마**기

마루 고를 때 나무결이 너무 도드라지는 건 피하고 싶었거든요. 찍힘에도 좀 강했으면 좋겠고 광폭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어요. 사실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보면 다 비슷해 보여서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다른 대안들도 몇 개 찾아두긴 했는데 미묘하게 색감이 마음에 안 들어서 계속 망설였어요. 그러다 마침 제가 찾는 스타일이랑 딱 맞는 마루가 근로 쇼룸 근처에 있길래 가서 직접 보고 바로 결정했어요. 멀리까지 발품 팔 필요 없이 눈으로 확인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근데 타일 고르는 게 진짜 복병이었어요. 마루는 하루 만에 정했는데 타일은 색감부터 질감까지 다 따져야 해서 3일이나 매장 다니며 씨름했거든요. 마루 색상에 맞춰서 보정하다 보니 벽지가 살짝 노르스름해진 느낌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나서 만족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러5/25

저도 타일 고를 때 질감 때문에 진짜 오래 걸렸거든요. 색상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마**기5/25

맞아요. 타일은 마루보다 훨씬 까다로워서 며칠 동안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우*홈5/25

광폭 마루는 확실히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광폭으로 바꿨어요.

꼼***사5/25

걸레받이 3전 하셨다고요? 저도 슬림하게 하고 싶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마**기5/26

누구는 귀엽다 그러고 누구는 얍삽해 보인다고 해서 결정하기 참 힘들었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