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고르느라 백화점까지 다녀온 끝에 결정했어요
쌍***8
가전이랑 가구 교체하면서 제일 오래 붙잡고 있었던 게 식탁이었어요. 10년 넘은 것들을 한꺼번에 바꾸려니까 기준이 안 잡혀서 막막하더라고요.
백화점 브랜드 쇼룸도 가보고 유명하다는 곳들은 다 찾아봤는데, 광고로 계속 뜨는 건 딱히 마음에 드는 게 없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샌드색 포세린 상판에 월넛 다리가 조합된 스타일을 발견했는데, 이게 제가 찾던 느낌이랑 너무 비슷했어요.
강남 쪽에 있는 매장 직접 방문해서 보고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아이들이 쌍둥이라서 벤치형은 싸울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의자 4개로 구성된 1600 사이즈로 선택했어요.
댓글 7
우**버6/2
저도 식탁 고를 때 진짜 오래 걸렸는데 월넛 다리는 확실히 무게감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주***어6/2
포세린 상판은 관리하기 편해서 아이 있는 집에는 진짜 괜찮은 선택이에요.
쌍***86/3
맞아요. 애들이 음식 흘려도 슥 닦으면 되니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골랐어요.
미***프6/3
벤치형이 예쁘긴 한데 저도 애들 때문에 결국 의자로만 구성하게 되더라고요.
강***인6/3
저도 저번에 그 매장 다녀왔는데 상판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기 좋더라고요.
가***가6/3
1600 사이즈면 의자 4개 놓았을 때 주방 공간이 딱 여유 있어 보여요.
초**인6/3
샌드색 상판이랑 월넛 다리 조합은 진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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