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젠다이를 샤워실까지 안 늘리고 세면대까지만 끊었어요

욕***중

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젠다이를 샤워실까지 쭉 이을지 말지 한참 고민했어요. 샤워실까지 이어서 만들면 물이 고여서 핑크 물때가 끼거나 청소하기 힘들 것 같더라고요.

결국 세면대까지만 만들기로 했어요. 샤워실 쪽 벽에 있는 기존 벽 선반을 활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좀 멀어서 물건 두기가 불편할 것 같기도 했거든요. 화장실 문 열었을 때 샴푸통들이 바로 보이는 것도 좀 신경 쓰였고요.

젠다이 길이를 늘리는 대신 무타공 선반을 따로 사서 설치하기로 했어요. 젠다이 길이를 늘리면서 들어가는 조적이나 타일 인건비를 아낀 셈이라 나름대로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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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타**인4/13

젠다이 길이를 늘리면 확실히 조적비랑 타일비가 더 들긴 하더라고요.

욕***중4/13

맞아요. 인건비가 무서워서 최대한 범위를 줄였어요.

깔**집4/13

저도 샤워실 쪽은 무타공 선반 쓰는데 진짜 편해요.

미***프4/13

선반이 멀면 물건 꺼낼 때 진짜 불편하죠 ㅠㅠ

구**버4/14

저는 샤워실까지 다 이었는데 물때 때문에 고생 중이에요...

욕***중4/14

아이고... 저도 그 고민 때문에 결국 끊어버렸거든요.

신***기4/14

문 열었을 때 샴푸통 보이는 거 진짜 신경 쓰여요. 저도 다 가렸거든요.

공**옥4/14

무타공 선반은 타일 사이 틈새에 잘 끼워지는 걸로 사야 해요.

예***자4/14

젠다이 길이에 따라 타일 로스분도 달라지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