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앤화이트 컨셉으로 입주하고 몇 달 지나보니 느껴지는 것들

휴***무

처음 인테리어 구상할 때 유럽 에어비앤비 같은 휴양지 느낌 내고 싶어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찾아봤거든요. 근데 막상 하다 보니 자꾸 이것저저 예쁜 게 눈에 들어와서 컨셉이 중구난방으로 퍼지더라고요.

결국 월넛이랑 크림화이트 조합으로 힘을 좀 줬는데, 침실은 갈비 형태 헤드까지 맞춰서 진행했더니 진짜 아늑해요. 붙박이장도 프레임이 밖으로 나온 디자인으로 하고 싶었는데 예산 때문에 포기했던 건 아직도 조금 미련이 남네요.

현관 중문은 좀 더 시원해 보이려고 넓은 느낌의 우드 타입을 골랐고, 손잡이만 스톤 재질로 살짝 바꿔봤거든요. 지금 살아보니 이 조합이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편안해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아5/19

저도 월넛이랑 화이트 조합 좋아하는데 진짜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중***러5/19

현관 중문 손잡이 스톤으로 바꾸신 거 저도 나중에 해보고 싶네요.

휴***무5/19

작은 디테일인데 은근히 분위기가 달라서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예***자5/19

붙박이장 디자인 포기하신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예산 때문에 타협했거든요.

침***기5/20

침대 헤드 갈비 형태는 어디서 찾으셨어요? 저도 비슷한 느낌 내고 싶어서요.

휴***무5/20

저는 인터넷에서 이미지 검색하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 발견해서 구매했어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