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견적 백화점 가서 한 번에 끝낸 기록
이***7
이사 준비하면서 인테리어 공사까지 겹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가전은 따로 알아볼 여력이 안 돼서 그냥 카페에서 정보 보고 바로 백화점으로 달려갔어요.
다른 매장은 둘러볼 엄두도 못 내고 바로 견적 받았는데, 생각보다 할인을 많이 받은 것 같아서 고민 없이 결제하고 왔어요. 냉장고랑 김치냉장고는 컨버터블 라인으로 맞췄고 전체적으로 베이지 톤 위주로 골랐거든요.
식기세척기나 인덕션 같은 것도 오브제 시리즈로 통일하니까 마음이 편해요. 백화점은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게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특히 10월에 혜택이 제일 좋다고 해서 타이밍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댓글 5
가***파5/31
저도 가전은 진짜 머리 아픈데 백화점 상품권 받으면 체감가가 확 내려가더라고요.
이***75/31
맞아요. 결제 금액은 커 보여도 나중에 돌려받는 거 계산하면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베***아6/1
컨버터블 라인 베이지로 맞추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이번에 냉장고장 공사하면서 고민 중이거든요.
공***버6/1
공기청정기 사은품으로 무빙휠 받으셨다니 진짜 알차게 잘 사신 것 같아요.
알***맘6/2
백화점은 상담해 주시는 분이 전문적이면 믿음이 확 가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결정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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