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영림 발렌무디 화이트로 완성한 밝고 깨끗한 주방 리모델링

목공 · 사장님 12분이 써 보낸 48건

대체로 150만원~475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목공 금액 자세히 보기

안녕하세요. 두 번째 셀프 인테리어를 준비하며 꼼꼼하게 공간을 다듬은 어느 가족의 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약 20년 된 아파트라 세월의 흔적은 있었지만, 기본 골조가 좋아 목공 작업을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고쳐보았습니다.

밝은 우드와 화이트가 만난 정갈한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복도예요. 밝은 우드 바닥과 화이트 벽면이 만나 차분하면서도 깨끗한 첫인상을 줍니다.

조명 아래 차분하게 놓인 나무 프레임 문 · 사진 출처 (새 창)

연한 초록빛 벽면과 나무 프레임의 문이 매립형 조명 아래 놓여 있는 모습이에요. 이번 공사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문이었답니다.

도배 작업이 한창이던 현관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일 때의 현관이에요. 도배 작업을 위해 화이트 벽면을 깔끔하게 다듬고 있었죠. 기존 문틀이 상태가 좋아 살려서 12mm 문선으로 리폼하고, 마감 퀄리티를 위해 문 정면은 석고보드 1p로 꼼꼼히 작업했어요.

빛이 머무는 포근한 거실의 완성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거실의 모습이에요. 화이트 중문과 초록빛 벽면 사이로 창가에서 들어오는 빛이 참 예쁘게 머물러요. 문과 문틀은 영림 px450 색상을 사용했고, 천장 몰딩과 걸레받이는 ps160 색상으로 맞춰 통일감을 주었답니다.

자연광이 들어오던 거실 철거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거실 공사 과정이에요. 노출된 콘크리트 벽면과 파티션 너머로 빛이 들어오던 시절이죠. 우물천장 평탄화 작업부터 천장 몰딩, 걸레받이까지 집의 뼈대를 다시 잡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빛이 가득 차오르던 거실 타일 공사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작업을 하던 거실 바닥이에요. 중문 너머로 들어오는 자연광을 보며 이 공간이 어떻게 채워질지 기대하며 작업했답니다.

리모델링의 설렘이 가득했던 주방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리모델링 과정입니다. 노출된 전선과 커다란 파티션, 공사 자재들이 가득했던 그레이지 톤의 현장이에요. 주방등을 메꾸고 라인 조명 틀을 만드는 등 세밀한 목공 작업이 이어졌어요.

화이트 수납장이 자리를 잡아가던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가구가 들어서던 날이에요. 화이트 수납장과 아일랜드 식탁 사이로 빛이 스며드는 모습이 참 설레더라고요.

고양이 스티커가 매력적인 아일랜드 식탁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드디어 완성된 주방이에요. 고양이 스티커가 붙은 귀여운 아일랜드 식탁 너머로 밝은 방이 보여서 더욱 정겨워요.

햇살과 화이트톤이 어우러진 주방 완성 · 사진 출처 (새 창)

창가에서 들어오는 빛과 화이트 톤의 붙박이장이 깔끔하게 어우러진 주방의 끝 모습입니다. 기능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아주 편안한 공간이 되었어요.

타일 작업 중 만난 창밖의 도시 풍경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타일 작업 중이던 순간이에요. 창가에 놓인 작은 컵과 도시 풍경을 보며 잠시 숨을 돌리곤 했죠. 발코니 화단은 앉아서 평상처럼 쓸 수 있게 내수성이 좋은 합판으로 상판 작업을 해드렸어요.

도시 풍경이 보이는 깔끔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완성된 발코니예요. 화이트 난간과 타일 바닥, 그리고 창밖의 도시 풍경이 어우러져 작은 휴식처가 생겼답니다. 베란다 한 면에는 이보드 작업과 게이트 합판 작업도 잊지 않았어요.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자재 하나하나 고르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영림 px450 문틀과 ps160 몰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걸 보니 뿌듯해요. 다만 공사 중에 손잡이가 늦게 오는 바람을 겪으며 조금 진땀을 빼기도 했답니다.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랜***러

    발코니 타일이랑 하얀 난간 보니까 탁 트인 게 너무 시원해 보여요. 저도 나중에 발코니 리모델링 꼭 하고 싶네요.

    • 감***트

      진짜 공감해요! 도심 속 휴식 공간 같은 느낌이라 너무 부럽네요ㅠㅠ

  • 문***중

    저도 이번에 문틀 공사 고민인데, 12mm 문선으로 리폼하신 거 진짜 깔끔하네요. 훨씬 넓어 보여요!

    • 반셀끝

      맞아요! 기존 문틀 상태가 좋아서 두께를 얇게 가져갔는데, 덕분에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 홈***무

    주방 아일랜드 식탁에 있는 고양이 스티커 너무 귀여워요ㅋㅋ 화이트 수납장이랑 우드 톤이 만나니까 진짜 카페 같아요.

  • 우***아

    현관 들어올 때 보이는 초록빛 벽면이랑 우드 문틀 조합이 너무 싱그러워요! 사진 보니까 집에 들어갈 때마다 힐링 될 것 같아요.

목공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