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색상 결정하려고 샘플 대보고 온 기록

주***러

주방 벽 타일을 이모션 화이트로 거의 확정해둔 상태였는데, 상판을 크리스탈 베이지로 하려니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아무래도 너무 누런 느낌이 들까 봐 걱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윤현상재 가서 샘플 받아온 거랑 LG 하이막스 상판 샘플들을 하나씩 다 대보고 왔어요. 캔디화이트나 스와니 같은 다른 후보들도 같이 비교해봤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미묘해서 한참을 들여다봤네요.

직접 타일이랑 상판을 겹쳐서 조명 아래 비춰보니까 크리스탈 베이지도 이모션 화이트랑 그렇게 따로 놀지는 않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캔디화이트 쪽이 좀 더 깔끔한 느낌이라 아직까지는 계속 고민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타***아5/20

저도 이모션 화이트 쓸 때 상판 색감 때문에 진짜 밤잠 설쳤거든요. 샘플 대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주***러5/20

맞아요. 눈으로만 보는 거랑 직접 타일이랑 붙여서 보는 건 진짜 차이가 크더라고요.

화**홈5/21

크리스탈 베이지가 은근히 따뜻한 느낌이라 화이트 타일이랑 조화는 괜찮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자***대5/21

캔디화이트도 써봤는데 확실히 좀 더 깨끗한 느낌이 들긴 해요. 근데 관리 면에서는 베이지 쪽이 마음 편하긴 하더라고요.

주***러5/21

관리 생각하면 베이지가 맞는데 디자인 때문에 자꾸 화이트로 눈이 가네요.

인***보5/21

상판 샘플이랑 타일 샘플 같이 들고 다니기 진짜 힘드셨을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네요.

베***버5/21

저는 스와니로 결정했는데 이것도 나름 매력 있어요. 고민되시면 결국엔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는 걸로 가세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