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계획하다가 벽 상태 보고 결국 포기했어요

주***록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화이트 양각 타일로 포인트 주고 싶어서 미리 준비해뒀거든요. 68*280 사이즈라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깔끔할 것 같았어요.

근데 막상 시공하려고 벽 상태를 확인해보니까 상태가 너무 안 좋더라고요. 이 정도면 그냥 덧방으로는 답이 안 나오고 아예 다 뜯어내야 할 판이라 타일 붙이는 건 포기했어요. 박스만 뜯어둔 새 제품이라 그대로 두고 있어요.

주방 가로 사이즈가 3000 정도라 7박스 정도 있으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겨서 당황스럽네요. 혹시 평촌 근처에서 주방 타일 작업 계획 있으신 분 계시면 저렴하게 가져가셔도 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같이 사둔 골드 스테인레스 코너 선반도 몇 개 남았거든요. 알리에서 직구로 들여온 건데 색감이 예뻐서 나중에 다른 곳에 써보려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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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타***중5/30

저희 집도 벽이 너무 울퉁불퉁해서 타일 붙이는 거 포기했거든요. 진짜 벽 상태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주***록5/30

맞아요. 저도 예쁘게 해보려고 기대했는데 철거 범위가 커질 것 같아서 바로 마음 접었어요.

인***보5/31

양각 타일 진짜 예쁘던데 아쉽네요. 혹시 저 화이트 타일 필요하면 연락드려도 될까요?

스***버5/31

골드 코너 선반 저도 눈여겨봤던 건데 스테인레스라니 관리하기 편하겠어요.

평***인5/31

저도 근처 사는데 타일 혹시 언제쯤 가져갈 수 있을까요?

주***록5/31

편하신 시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맞춰볼게요.

알***족5/31

저도 알리에서 수전 같은 거 자주 사는데 코너 선반 가격 괜찮네요.

공***집6/1

벽 상태 안 좋으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목수님이 안 된다고 하셔서 결국 다른 계획 세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