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트렌치 유가 고민하다 결국 타일 유가로 결정했어요

욕***인

욕실 공사 계획하면서 요즘 유행하는 긴 트렌치 유가를 계속 눈여겨봤거든요. 확실히 호텔 느낌 나고 깔끔해 보여서 욕심이 좀 났어요.

근데 막상 우리 집 타일이랑 맞춰보려고 알아보니까 관리나 시공 면에서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정사각 형태의 타일 삽입형 유가로 마음을 굳혔어요. 타일 색상이 그대로 덮이는 방식이라 훨씬 정갈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 것 같았거든요.

사이즈도 100이나 150, 200까지 다양해서 타일 크기에 맞춰서 골라야 하더라고요. 스텐이나 블랙, 골드 같은 소재도 있었지만 저는 무조건 타일이랑 일체감 있는 걸로 찾았어요. 가격대도 만 원대부터 십만 원이 넘는 고가 제품까지 차이가 꽤 커서 예산에 맞춰서 잘 골라야겠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타**버6/4

저도 트렌치는 너무 관리하기 힘들 것 같아서 타일 유가로 갔는데 진짜 만족 중이에요.

공***집6/4

타일 유가 사이즈 정할 때 타일 크기랑 딱 맞게 주문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욕***인6/4

맞아요. 저도 사이즈 잘못 맞추면 마감이 이상해질까 봐 엄청 확인했어요.

미***프6/4

블랙 유가로 하면 포인트 되고 예쁘긴 한데 물때 걱정이 좀 되긴 해요.

초**인6/4

혹시 타일 유가 고를 때 브랜드 같은 것도 따로 찾아보고 결정하셨나요?

욕***인6/4

저는 인터넷에서 후기랑 규격 위주로 먼저 보고 괜찮은 걸로 골랐어요.

꼼***저6/4

가격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지 몰랐는데 예산 짤 때 참고해야겠네요.

욕**이6/5

저도 스텐 제품 위주로 봤었는데 타일 삽입형이 확실히 일체감은 최고예요.

구**이6/5

유가 종류가 생각보다 진짜 다양해서 고르는 게 일이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