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링본 마루 고민하다 결국 강마루로 결정했어요
예전에 리조트에서 봤던 어두운 헤링본 마루가 계속 눈에 밟혔거든요. 진짜 그 분위기 그대로 가져오고 싶어서 온돌마루 타입으로 한참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관리가 걱정되더라고요.
저희 집은 아이들이 있어서 바닥 찍힘이 제일 무서웠어요. 신축 아파트 살면서 마루에 흠집 생기는 거 보고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내추럴한 패턴이 들어간 강마루 위주로 뒤져봤어요.
결국 나투스진 브라운 헤링본으로 정했는데, 이게 강마루인데도 쪽마다 색감이 조금씩 달라서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붉은기 없는 카키빛 도는 브라운이라 저희 집 가구들이랑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습기에 아주 강한 건 아니라고 들었지만 표면 강도는 탄탄하다고 해서 일단 믿고 진행했어요. 물건 자주 떨어뜨리는 아이들 있는 집에는 이 정도 내구성만 돼도 충분할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아이 키우느라 찍힘 때문에 진짜 강마루만 찾아다니는데 헤링본 패턴이라니 너무 예쁘겠어요.
진짜 아이들 있으면 디자인보다 일단 튼튼한 게 제일 우선이더라고요.
저도 브라운이랑 그레이 조합 고민 중이었는데 카키빛 섞인 느낌이라니 궁금해지네요.
저번에 온돌마루 써봤는데 진짜 관리하기 너무 힘들어서 저도 이번에 강마루로 바꿨거든요.
맞아요. 예쁜 것도 좋지만 일단 생활하기 편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대형 강마루 시공 후 실제 색감 차이와 자재 조합의 조화로움 판단 기준 질문
- 아이 있는 집 바닥재로 두꺼운 장판과 강마루 중 어떤 게 더 합리적일까요?
- 구축 바닥면 불균형으로 인한 장판 포기 및 마루 변경 시공 후기
- 체리색 마루와 화이트 벽지 조합 및 샷시 활용 식탁 배치 고민
- 마루 시공 완료 후 도배 전 보양 작업 시 주의할 점과 판단 기준 질문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