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큰 가구를 다 바꾸고 싶었는데 예산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신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 조명을 먼저 손봤어요.
조도나 광원만 바꿔도 기존에 쓰던 가구들 느낌이 아예 달라지거든요. 저는 비용을 아끼면서도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내고 싶어서 LED로 다 교체했어요. 요즘은 LED가 수명도 길고 교체 비용도 예전보다 훨씬 합리적이라서 선택하기 편하더라고요.
LED라 자외선 걱정도 없고 벌레 꼬이는 것도 없어서 참 만족스러워요. 색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골랐더니 눈도 편안하고 책상 스탠드로 쓰기에도 딱이었어요. 다만 위치에 따라 형광등이나 백열등의 느낌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저는 전문가분께 마지막으로 어떤 전구가 적당할지 한 번 더 여쭤보고 결정했어요.

댓글 8
전***님
LED로 바꾸면 확실히 밝기가 달라지긴 하죠. 저는 색온도 조절되는 걸로 설치해 드렸는데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조***아
맞아요. 저도 색온도 때문에 고민하다가 바꿨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화**홈
저도 조명 바꾸고 나서 거실 가구들이 새것처럼 보여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초**인
혹시 전구 색상은 주광색으로 하셨어요? 저는 아직 결정 못 해서 고민 중이에요.
조***아
저는 너무 하얀 것보다는 약간 따뜻한 느낌이 드는 걸로 골랐어요. 눈도 덜 피로하더라고요.
가**버
조명 하나로 가구 분위기가 바뀌는 건 진짜 마법 같아요. 저도 조만간 바꿔보려고요.
미***프
저도 벌레 때문에 스트레스받다가 LED로 바꿨는데 확실히 깔끔해져서 좋아요.
구**출
전기 공사할 때 스위치 위치도 같이 신경 쓰면 나중에 훨씬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