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 가구거리 가서 자재 직접 보고 온 날, 눈높이만 높아졌어요
논***이
주방 싱크대 상판 소재 결정하려고 엘지인테리어 지인스퀘어에 다녀왔어요. 제가 찾던 셀렉션3 모델은 전시가 안 되어 있어서 아쉬웠지만, 대신 셀렉션7 라인의 다양한 상판 색상들을 직접 볼 수 있었거든요.
벽지도 같이 비교해봤는데 생각보다 선택지가 넓더라고요. 특히 매장에 깔린 강마루를 직접 밟아보니까 느낌이 달라서 좋았어요. 조명 아래에서 마루랑 벽지 조합을 같이 보니까 감이 좀 잡히는 기분이었거든요.
페블그레이랑 화이트 벽지 조합이 인기 많다고 해서 한참 봤는데, 저도 디아망으로 하고 싶었지만 결국 가성비 생각해서 지아라인으로 마음 굳혔어요. 마루는 고민 끝에 구정마루로 결정하고 왔네요.
댓글 5
마***러5/29
저도 강마루 때문에 요즘 머리 아픈데 구정마루 어떤 거 보셨는지 궁금해요.
논***이5/29
저는 이번에 매장 가서 보고 결정했는데, 요즘은 광폭으로 많이들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도***무5/29
디아망이랑 지아라인 차이 은근히 크더라고요. 저도 가성비로 타협하고 왔어요.
주**인5/29
상판 셀렉션3 보러 가시는 거면 전시된 것만 보고 결정하기는 좀 어려울 수도 있어요.
논***이5/30
맞아요. 그래서 다른 샘플들도 최대한 같이 확인하려고 노력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