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샘플 사진만 믿고 결정했다가 매장 가서 다시 확인했어요

마***러

처음에는 그냥 인터넷에 올라온 마루 사진들만 보고 꽤 확신이 있었거든요. 동화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가 딱 제가 찾던 느낌이라 바로 마음 굳혔었는데, 막상 시공 앞두고는 왠지 모르게 불안하더라고요.

결국 근처 마루 매장까지 직접 찾아갔는데 역시 눈으로 보는 거랑은 차이가 있었어요. 구정마루 텍스쳐 라인도 같이 보게 됐는데, 브리튼오크 컬러가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미스티로즈나 비비드오크 같은 다른 색상들도 옆에 두고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질감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직접 가서 텍스처를 만져보니까 왜 사람들이 샘플 사진만 보고 결정하지 말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 나중에 완성된 바닥을 봤을 때 생각했던 느낌이랑 너무 다르면 속상하잖아요. 그래도 매장 가서 직접 확인하고 나니까 훨씬 마음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릭6/15

저도 샘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차이 때문에 당황했거든요. 매장 방문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마***러6/15

맞아요. 조명 아래서 보는 거랑 집 안 분위기에서 보는 게 또 다르더라고요.

집***중6/16

구정 브리튼오크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색감이 참 차분하고 예쁘더라고요.

바***원6/16

나투스진 그란데도 광폭이라 시공하고 나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마***러6/16

네, 저도 그 넓어 보이는 느낌 때문에 계속 고민하면서 보고 왔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