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사이즈 고민하다 결국 2000으로 결정했어요
식**사
입주 가구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게 식탁이라 기록해둬요. 원목의 따뜻한 느낌이랑 세라믹의 관리 편한 장점을 둘 다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바이리네 매장 갔을 때 다리는 원목이고 상판은 세라믹인 스타일을 발견했는데 딱 제가 찾던 조합이었어요. 입주 5개월 전이라 일찍 계약하고 기다렸거든요.
34평이라 사이즈를 1800으로 할까 한참 고민했었는데 막상 놓아보니 2000 사이즈가 존재감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요즘은 거거익선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상판이 완전 생화이트는 아니고 약간 밝은 아이보리 느낌이라 더 고급스럽고 오염도 잘 안 타서 관리하기 너무 편해요. 20년은 거뜬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9
우***아5/26
저도 원목 다리 있는 거 찾고 있었는데 아이보리 색감 궁금하네요.
식**사5/26
너무 하얗지 않아서 훨씬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주***적5/26
1800이랑 2000 사이 고민 진짜 공감돼요. 저도 결국 큰 거로 갔거든요.
미***프5/26
세라믹 상판은 정말 관리하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만족 중이에요.
식**사5/26
맞아요. 음식물 흘려도 슥 닦으면 끝이라 마음이 편해요.
가***가5/26
2000 사이즈면 식탁 주변 동선은 괜찮으셨어요?
식**사5/26
처음엔 좀 크다 싶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금방 적응됐어요.
홈**홈5/27
바이리네 제품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이***중5/27
저도 입주 앞두고 식탁 사이즈 때문에 밤잠 설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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