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차 아파트 욕실 바닥 철거하고 방수까지 새로 했어요
욕***끝
저희 집이 이제 9년 차가 넘어가다 보니 욕실 누수가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욕실 두 곳 모두 바닥을 완전히 들어내는 작업을 계획했어요.
기존 타일 위에 그냥 덧방만 할까 고민도 했는데, 아무래도 배관이나 방수층이 불안해서 아예 철거하고 바닥 난방이랑 설비까지 새로 잡기로 했거든요. 비용 비중이 생각보다 커서 예산 맞추느라 머리 좀 아팠지만, 나중에 문제 생기는 것보다는 이게 훨씬 낫다고 판단했어요.
타일은 벽면은 기존 그대로 살려서 덧방하고 바닥만 새로 공사했는데, 줄눈도 케라폭시로 진행해서 관리하기 편하게 맞췄어요. 주방 쪽은 상판 연마랑 UV 코팅까지 같이 넣어서 깔끔하게 마무리하려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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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물**지5/23
저도 구축 들어갈 때 욕실 바닥 철거부터 시작했거든요. 비용은 좀 깨져도 방수 제대로 해두면 마음 편하더라고요.
욕***끝5/23
맞아요. 진짜 비용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나중에 아랫집 연락 오는 것보다 지금 하는 게 속 편할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타***아5/23
케라폭시 줄눈 진짜 신세계예요. 저도 지난번에 욕실 바닥에 했는데 청소할 때 힘이 훨씬 덜 들더라고요.
주**꿈5/24
싱크대 상판 연마랑 코팅도 같이 하시는군요. 주방 쪽도 깔끔하게 바뀌면 진짜 새집 느낌 나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