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할 때 기존 벽지 제거 여부 고민하다 결국 속지까지 뜯어냈어요
도배 공사 앞두고 겉벽지만 걷어낼지 아니면 아예 다 뜯어낼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비용 생각하면 그냥 겉만 살짝 떼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했는데, 구축이라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보여서 결국 속지까지 다 제거하기로 결정했어요.
작업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상태 안 좋은 부분은 속지까지 깔끔하게 걷어내고 그 위에 부직포를 새로 깔아서 면을 잡으니까 훨씬 매끈해졌어요. 기초 작업이 잘 돼야 나중에 들뜨는 일이 없겠더라고요.
짐 정리부터 보양까지 직접 하느라 허리는 좀 끊어질 것 같았지만, 시공팀 오셔서 빠르게 진행되는 거 보니 뿌듯했어요. 겉벽지만 남겨두고 대충 하면 나중에 하자 생길까 봐 걱정됐는데, 이번에 제대로 작업해서 마음은 편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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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구축이라 속지 제거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 확실히 부직포 작업까지 들어가는 게 마음 편하긴 하겠어요.
네, 비용은 조금 더 들더라도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짐 옮기는 게 진짜 일이죠. 저도 지난번에 냉장고 옮기다가 허리 나가는 줄 알았거든요.
부직포 작업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벽지 울퉁불퉁해 보이더라고요. 고생하셨네요.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눈에 보이는 곳 위주로라도 꼭 확인하면서 진행했어요.
요즘 날씨에 도배 작업하면 진짜 덥겠어요. 보양도 직접 하셨다니 대단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