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슬리퍼 문에 걸릴까 봐 유가 제품 높이부터 따져봤어요
욕***중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화장실 슬리퍼였어요. 예전 집은 타일 높이가 애매해서 맨날 슬리퍼 앞코가 문에 걸렸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도무스 제품들로 좀 알아봤는데, T-Y150이나 T150SS 같은 모델들이랑 기본 꽃무늬 유가 사이에서 고민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올철거하고 방수부터 다시 하는 상황이라 타일 높이가 얼마나 올라올지가 제일 관건이었어요.
시공하시는 분께 물어봐도 제품마다 바닥이랑 차이 나는 게 다를 수 있다고 해서, 일단은 최대한 튀어나오지 않는 낮은 제품 위주로 리스트를 추려봤어요. 배수 타입에 따라서 냄새나 내구성 차이도 있을 것 같아서 꼼꼼하게 비교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버5/20
저도 저번에 슬리퍼 문에 걸려서 진짜 스트레스 받았는데 공감돼요. 저는 그냥 아예 문 하단을 조금 더 높게 시공했어요.
욕***중5/20
문 하단까지 건드리는 건 공사가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유가 높이를 최대한 낮추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설***님5/21
유가는 제품도 중요하지만 밑에 배관 높이가 잘 잡혀 있어야 나중에 물 안 고이고 깔끔하게 나와요.
초**인5/21
도무스 제품 저도 봤는데 확실히 디자인은 깔끔하더라고요. 저는 냄새 걱정 때문에 트랩 들어있는 걸로 골랐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