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사이 벌레 때문에 고민하다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욕***러
며칠 전부터 욕실 타일 메지가 떨어진 틈으로 물이 들어가고 자꾸 벌레가 보여서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일주일 동안 해충 퇴치제도 계속 뿌려보고 욕실을 아예 안 쓰고 바짝 말려봤는데도 불안하더라고요.
다행히 타일 하시는 분이 오셔서 확인해 주셨는데, 다행히 타일을 전부 뜯어낼 정도는 아니고 움직이는 부분은 없다고 하셨어요. 깨진 줄눈 부분만 케라폭시로 마감하면 될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케라폭시가 자재비가 좀 있어서 고민했는데, 물을 많이 쓰는 샤워 바닥이랑 벽면 위주로만 진행하기로 했어요. 안방 화장실은 샤워 공간 바닥이랑 졸리컷 부분 위주로 하고 거실 욕실도 필요한 곳만 골라서 두 곳 합쳐서 100만 원 정도에 하기로 계약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아5/20
저도 예전에 메지 깨진 곳 때문에 고생했는데 케라폭시는 진짜 튼튼하더라고요.
욕***러5/20
맞아요. 비용은 좀 들더라도 이번에 제대로 해두려고요.
집***보5/20
샤워 공간만 부분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저도 전체 다 하기엔 너무 부담스럽거든요.
깔***상5/20
벌레 나오면 진짜 소름 끼치는데 다행히 타일은 괜찮다고 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욕***러5/21
진짜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잤어요ㅠㅠ
인***록5/21
케라폭시 시공할 때 주변에 묻지 않게 잘 닦아달라고 말씀드리는 게 좋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