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군제 할인 때 소품들 모아둔 거 정리했어요
소***가
인테리어 공사 끝나고 나니까 막상 채울 게 너무 없더라고요. 그래서 광군제 세일 기간 맞춰서 눈여겨보던 소품들을 몇 개 샀어요.
원래는 그냥 큰 가구들에 집중하느라 소품은 나중에 천천히 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집이 비어있으니까 허전해서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나무 냄비 받침 같은 건 카페에서 예쁜 거 보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뒀어요.
대형 전자식 시계도 고민을 좀 했는데, 벽면에 포인트 줄 겸 큰 사이즈로 골랐거든요. 주방용 마요네즈 모양 접시나 귀여운 캐릭터 소품들도 이번에 같이 샀는데, 이런 작은 것들이 모이니까 집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댓글 8
우***아6/13
저도 나무 소재 소품들 좋아하는데 이번에 득템하셨네요.
집***러6/13
전자식 시계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크기가 어느 정도인가요?
소***가6/14
벽면 한쪽을 꽤 차지할 정도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존재감이 확실해요.
주***록6/14
마요네즈 접시는 저도 봤던 것 같아요. 진짜 귀엽더라고요.
미***프6/14
저는 소품이 너무 많아지면 지저분해 보여서 조심스러운데, 적당히 포인트 주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소***가6/14
맞아요. 저도 너무 많이 사지는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빈***버6/14
광군제 때 놓친 게 너무 많아서 눈물 나네요. 다음 세일 기다려야겠어요.
초**인6/15
저도 이번에 장바구니 채워놨는데 같이 결제해야겠어요ㅋㅋ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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