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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월에 못질하기 망설여져서 찾아낸 무타공 고리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48건

대체로 243만원~50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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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입주하고 나서 거실 아트월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대리석 타일이라 예쁘긴 한데, 작은 소품 하나 걸려고 해도 구멍 낼 엄두가 안 났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벽에 아무것도 안 붙이고 지냈는데, 자꾸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무타공 제품들을 좀 찾아봤어요. 그러다 발견한 게 타일 틈새를 이용해서 끼우는 방식의 대형 고리였어요.

가격도 몇 천 원대로 저렴해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사봤는데, 생각보다 지지력이 괜찮더라고요. 아트월 틈새에 딱 맞게 끼워두니까 흔들림 없이 소품을 걸 수 있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7

  • 타***워

    저희 집도 아트월이 대리석이라 못질할 때마다 엄청 망설여졌는데 이거 진짜 편해 보여요.

    • 입***년

      맞아요. 구멍 하나 생기는 게 은근 스트레스인데 이건 흔적 안 남아서 너무 좋아요.

  • 소**버

    틈새에 끼우는 방식이면 무거운 건 좀 힘들까요?

    • 입***년

      저는 가벼운 액자나 장식품 위주로 걸어두는데 그 정도는 아주 안정적으로 잘 버티더라고요.

  • 미***프

    저도 저번에 비슷한 거 써봤는데 틈새 간격이 안 맞으면 헐거울 때가 있더라고요.

  • 집***무

    아트월에 소품 걸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 무타공이면 진짜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 깔**이

    저도 아트월 관리 때문에 늘 고민인데 이런 제품 있으면 하나쯤 쟁여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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