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높이려고 논현동 타일거리랑 가구 쇼룸 돌았어요
안***기
인테리어 시작하면서 자재나 가구 고르는 게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그냥 인터넷으로 보고 결정할까 하다가, 눈높이 좀 높여두려고 주말에 시간 내서 논현동 쪽이랑 압구정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윤현상재 같은 타일 매장 가서 직접 만져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타일 질감이나 크기에 따라 집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감이 좀 잡혔어요. 가구도 프리츠한센이나 루이스폴센 같은 브랜드 쇼룸 위주로 봤는데, 솔직히 가격 보고 놀라긴 했지만 작품 보는 기분이라 힐링 됐거든요.
더현대 서울 5층 가구층이나 압구정 쪽 갤러리아 백화점 구경하면서 눈에 익혀두니까, 나중에 우리 집 자재 고를 때 결정이 훨씬 빨라질 것 같아요. 비싼 건 못 사더라도 이런 공간들 자주 다니면서 안목 키우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댓글 7
타***아5/26
저도 윤현상재 자주 가는데 거기 가면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안***기5/26
맞아요. 저도 거기서 한참 서 있었어요. 자재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긴 했지만요.
가***빨5/26
압구정 쪽 쇼룸들 진짜 좋죠. 저도 루이스폴센 조명 하나 들여놓으려고 눈여겨보고 있어요.
초**인5/26
가구 쇼룸 다닐 때 미리 가구 사이즈나 배치도 대략 그려서 가면 훨씬 도움 되더라고요.
안***기5/26
아직은 구경 단계라 그냥 눈으로만 보고 왔는데, 다음엔 도면 들고 가야겠어요.
쇼***러5/26
더현대 5층도 구경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거기서 조명 위주로 봤어요.
미***트5/27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이지만 가구 브랜드 쇼룸 다니는 건 진짜 안목에 큰 도움 돼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