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이랑 걸레받이 색상 맞추려다 결국 다른 길로 갔어요

오***버

이번에 마루 시공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걸레받이였어요. 기존에는 8전짜리 걸레받이가 있었는데, 문선이랑 색상을 딱 맞추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문선이랑 걸레받이를 같은 색으로 맞추려고 하니까 오히려 이색이 날 것 같아서 고민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도배할 흰색 벽지에 맞춰서 걸레받이도 아예 화이트로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문선이랑 걸레받이 색상이 서로 달라지게 되는 건데, 이게 괜찮을지 한참 검색해봤어요. 아니면 그냥 기존 걸레받이를 그대로 쓸까 싶기도 했고요. 마루랑 도배 다 끝나고 나면 아무래도 상처가 날 것 같아서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화이트로 가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필름 색상까지 따로 주문해야 하는 건지 확인하느라 정신없었어요. 감이 잘 안 와서 참 막막했는데, 그래도 하나씩 결정해나가는 중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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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화***아6/7

저도 벽지랑 걸레받이 색상 맞추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여서 좋더라고요.

오***버6/8

맞아요. 문선이랑 달라도 화이트로 통일하면 깔끔해 보일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했어요.

공***집6/8

기존 걸레받이 그대로 쓰면 공사 중에 찍히는 게 진짜 많긴 해요. 저도 결국 새로 했거든요.

필***러6/8

화이트 필름 색상 고르는 게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저는 약간 크림 빛 도는 걸로 했어요.

오***버6/8

아, 필름 색상도 은근히 범위가 넓어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도 샘플 보고 있어요.

마**인6/8

8전 걸레받이면 높이가 좀 있는 편이네요. 마루 색상이 진하면 화이트랑 대비돼서 더 눈에 띌 수도 있어요.

셀***족6/9

저도 문선이랑 색 맞추려다가 포기하고 벽지 기준으로 갔는데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