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한 샷시에 구멍 뚫을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나사 박았어요
창***인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블라인드 설치 방식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새로 한 샷시에 구멍 내서 고정할지, 아니면 천장에 칼브럭을 박을지 계속 머릿속으로 계산해 봤어요.
천장에 작업하는 건 저희 집 천장 수평이 안 맞아서 너무 까다로울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안뚫어고리를 쓰자니 창문 개수가 워낙 많아서 7~8만 원 정도 예산이 더 깨지는 게 부담스러웠어요.
결국 샷시 틀에 나사를 박기로 결정했는데, 다행히 블라인드 무게가 생각보다 가벼워서 샷시에 무리는 없겠더라고요. 샷시 사장님도 나중에 블라인드로 가려지니까 티도 별로 안 난다고 말씀해 주셔서 마음 편하게 작업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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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블***아5/29
저도 창문이 많아서 안뚫어고리 고민했는데 비용 생각하면 진짜 샷시에 박는 게 경제적이긴 하더라고요.
창***인5/29
맞아요. 개수가 많아지니까 하나당 몇 천 원씩만 더 붙어도 총액이 꽤 커져서 결국 나사로 갔어요.
셀***러5/29
천장 수평 안 맞으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저도 천장에 박으려다 포기하고 결국 옆면 고정했어요.
튼***시5/30
저희 집도 샷시 틀에 박았는데 확실히 수평 잡기가 훨씬 편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