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다시 공사할 생각으로 최소한의 리모델링만 결정했어요

신***기

이번에 구축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인테리어 예산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2년 뒤에는 지방 근무을 가야 해서 딱 1년 반 정도만 거주할 계획이라 더 망설여졌어요.

확장도 하고 올수리까지 싹 하고 싶었지만 수중에 여유 자금이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지금은 도배랑 장판, 그리고 필름 작업 정도로만 예산을 맞춰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나중에 다시 입주할 때 어차피 다 뜯어고칠 생각이라, 이번에는 최대한 가성비 있게 살 수 있는 수준으로만 힘을 줬어요. 당장 큰 공사를 하기엔 비용 부담이 너무 커서 선택한 방법인데 마음은 좀 편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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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터5/26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도배랑 필름만 해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신***기5/26

맞아요. 큰 공사는 못 해도 깔끔하게 바꾸고 나니까 훨씬 살 만한 것 같아요.

이***중5/26

나중에 다시 확장하실 때 비용이 두 번 들 것 같아서 걱정되진 않으세요?

신***기5/26

솔직히 그 부분은 좀 걸리는데 지금 당장 생활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인***수5/27

저도 예전에 지방 발령 때문에 최소 공사로 진행했는데 나중에 전세 줄 때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